웅부안동(雄府安東)/문화행사·축제

일본군 위안부 피해 한국만화기획전 "지지않는 꽃"|

자즐보 2014. 10. 23. 15:28

 

 

 

2014년 1월말 제41회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

일본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"일본군위안부 피해"를 만화로 세계에 알리고,

오히려 일본전 참여부스를 철거시키며 이슈가 되었던

“일본군위안부 피해 만화전-지지않는 꽃”展이

안동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10.22~11.20 개최된다.


만화전 “지지않는 꽃” 은 김광성, 박재동, 이현세 등 국내 최고의 만화가

19명의 작품속에 우리 역사속에 고통스러운 상처로 남겨진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

증언들을 토대로 한 작품과, 앙굴렘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작품을 포함하여

20편의 만화작품과 영상, 오토마타, 소원벽 등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.

 

잊을 수 없는,  잊어서도 안되는, 우리의 아픈 역사이고 상처...